아산시 가족센터 부부의 날 기념행사 초청공연
아산 모나무르 골드홀
- 행복을 주는 사람해바라기
-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예민
- Can't Help Falling In LoveElvis Presley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Baebang Flute Ensemble
‘플룻에 반하다’
배방 플룻 앙상블. 플룻에 반하다. 플루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매주 두 번 배방에 모입니다. 클래식과 영화음악, 우리 가요를 함께 연주하고, 한 달에 한 번은 악기를 들고 복지관으로 향합니다. 대표 유혜옥, 지휘 권민숙.
골든상
제17회 대한민국 생활음악대회
앙상블 부문 · 2025.07.05
3회
정기연주회
2023 · 2024 · 2025
2년째
복지기관 연주 봉사
좋은복지 해와달 · 매월 1회
매주 2회
합주
40대에서 70대까지 함께
배방 플룻 앙상블은 2014년에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아산의 생활음악 단체입니다. 40대에서 70대까지가 한 무대에 섭니다.
배방 마음 생활문화센터에서 매주 2회 모여 합주합니다. 클래식이 중심이지만 영화음악과 우리 가요도 같은 비중으로 다룹니다. 무대에 따라 듣는 사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도서관에서는 겨울왕국을, 어르신들 앞에서는 «고향의 봄»을 연주합니다.
2025년부터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시설 «좋은복지 해와달»을 매월 한 번 찾아 연주하고 있습니다. 같은 해 여름에는 전국 단위 대회인 제17회 대한민국 생활음악대회 앙상블 부문에서 골든상을 받았습니다.
배방 온(溫)·마음 생활문화센터 등록 동호회 · 아산시 '1인 1악기' 사업 선정 단체
지금까지 선 무대를 날짜와 장소 그대로 적었습니다. 종류로 걸러 보실 수 있습니다.
아산 모나무르 골드홀
배방 어울림 문화센터
지휘 권민숙. 트럼펫·오보에·클라리넷·호른 협연진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송남초등학교 강당
같은 날 오전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오후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하루 두 무대.
남서울대학교 지식정보관 콘서트홀
(사)한국생활음악협회 주최, 천안시·중앙악기(주) 후원. 전국에서 모인 생활음악 앙상블들과 겨뤄 골든상을 받았다.




좋은복지 해와달 (아산)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시설을 매월 한 차례 찾아 플루트를 연주한다. 2025년에 시작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배방 복합커뮤니티센터
성탄 주간에 열린 도서관 초청 공연. 단원들이 루돌프 머리띠를 쓰고 아이들 앞에 섰다.



배방 행정복지센터 다목적 공연장
배방 어울림 문화센터


















온양제일호텔
KTX 천안아산역 역사 내 무대
한국철도공사가 연 개통 20주년 기념식에 초청받아 역사 안에서 연주했다.


배방 어울림 문화센터
단체의 첫 정기연주회. 이때 붙인 부제가 그대로 앙상블의 이름표가 되었다.
은행나무 쉼터(아산문화예술공작소) 광장
아산시 '1인 1악기 갖기 운동' 참여 4개 팀 중 하나로 무대에 올라, 10대의 피아노와 함께 «고향의 봄»과 «Over the Rainbow»를 연주했다.
부족한 준비에도 성심성의껏 연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고객들이 없는 시간대라서 훌륭한 연주를 많은 사람들이 못 들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진심을 담아 연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에는 연주를 해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던 이용인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익숙한 노래가 나오면 가사를 따라 부르거나 기억에 남는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게 됐다.
무대의 성격에 따라 골라 연주합니다. 아래는 실제로 무대에 올린 곡들입니다.
정기연주회의 중심
초청공연에서 가장 반응이 좋은 쪽
어르신과 아이들 앞에서
단원들이 직접 올리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새 영상이 올라오면 이 자리에도 따라 올라옵니다.
2026.07.17유튜브에서 열기
2026.07.17유튜브에서 열기
2026.07.17유튜브에서 열기
2025.11.12유튜브에서 열기
2025.11.12유튜브에서 열기
2025.11.12유튜브에서 열기
온아신문
2026년 7월 3일
아산 배방플룻앙상블,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2년째 꾸준한 '좋은복지 해와달'서 봉사활동 펼쳐
“처음에는 연주를 해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던 이용인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익숙한 노래가 나오면 가사를 따라 부르거나 기억에 남는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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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신문
2019년 11월 4일
10대의 피아노가 어우러진 은행나무거리
“아산시에서 시행하는 '1인 1악기 갖기 운동'으로 그동안 악기를 연습해온 아산시민오케스트라(바이올린), 안단테(바이올린), 배방플룻앙상블(플루트), 아산시민관악단(트럼펫) 등이 참여해 «고향의 봄», «오버 더 레인보우»를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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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2021년 9월 3일
[온·마음생활문화센터] 동호회를 소개합니다 ⑭ 배방 플룻 앙상블
“마음 생활문화센터에서는 매주 2번, 아름다운 플룻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 주인공 배방 플룻 앙상블을 소개합니다.”
원문 보기 →
복지관, 도서관, 기관 기념식, 지역 행사. 지금까지 불러주신 곳들입니다. 편성과 곡목은 자리에 맞춰 조정합니다.
연락은 단원들이 활동하는 배방 생활문화센터를 통해 닿습니다.
배방 온·마음 생활문화센터